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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죽 아우터 춥다? 겨울에도 100% 활용하기

입력 2012-01-26 14:46:58 수정 2012-01-26 15: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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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서운 칼 바람에 옷깃을 여미게 하는 겨울에는 무엇보다 옷을 두껍게 입기 마련. 방한에 목적을 두면서도 좀 더 멋스러운 스타일을 추구하고 싶다면 ‘가죽 아우터’에 주목해보자.

춥다는 편견 때문에 겨울철에는 즐기지 않았다면 남다른 스타일링을 통해 훌륭한 아우터로 활용해 보는 것은 어떨까.


▲ 터프함의 상징! 색다른 레이어드

남성성을 부여하는 아이템이 있다면 단연 가죽 소재로 꼽힐 것이다. 부드러운 가죽 아이템은 동시에 터프한 느낌을 지녀 와일드한 스타일링에 주로 활용기도 한다.

멋지게 보이고 싶지만 추위를 피하고 싶은 남성들에게는 남다른 레이어드룩을 추천한다. 레이어드만큼 추위를 피하기 좋은 스타일링 비법은 없다.

패턴이나 컬러가 다른 셔츠 2장을 레이어드하면 남다른 패션 감각을 자랑할 수 있을 것이다. 또는 데님 재킷이나 니트 등을 더하면 보온성과 멋스러움을 동시에 잡는 패션이 완성된다.

◆ 와일드+시크 매력 물씬!

여성에게 가죽 아우터는 와일드함과 시크한 이미지를 부여해준다. 터프한 남성의 상징이 블랙 가죽 재킷으로 꼽힌다면 브라운 컬러는 여성들로 하여금 좀 더 부드러운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손목과 허리 부분에 밴딩 처리 된 가죽 아우터라면 칼 바람에도 온기를 샐 틈 없이 지켜줄 것이다. 앞 쪽의 포켓으로 디테일을 준 가죽 아우터는 모자 부분에 퍼 장식이 있어 더 따뜻해 보인다.

짙은 브라운의 트루릴리젼 아우터처럼 길이가 짧은 상의에는 부츠컷 데님이 잘 어울린다. 핏이 잘 맞는 면 소재 티셔츠 등을 더하면 보다 슬림하고 시크하게 가죽 아우터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트루릴리젼 관계자는 “한 겨울에 가죽 아이템을 입는 것이 부담으로 느껴졌다면 다양한 아이템을 적절히 믹스매치해 즐겨볼 것을 권한다”며, “톤이 어두운 데님 등으로 와일드한 분위기를 이어간다면 보다 멋스러운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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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6 14:46:58 수정 2012-01-26 15: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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