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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런던아이에 갤럭시탭 10.1 설치

입력 2012-01-26 15:12:37 수정 2012-01-26 15: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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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런던 템즈강 주변을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대관람차 런던아이의 탑승칸 32곳에 총 192대의 '갤럭시탭 10.1'을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를 통해 런던아이 탑승객들은 135미터 상공에서 갤럭시탭 10.1로 런던 명소 정보를 확인하며 경치를 즐길 수 있다.

런던아이는 2000년 영국 밀레니엄 프로젝트의 하나로 설립된 관람용 기구로 매년 관람객 4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명소다.

특히 삼성전자는 오는 7월 27일 런던올림픽이 개막함에 따라 대규모 관광객이 런던에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영국 내에서 더욱 다양한 체험 마케팅을 추진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런던아이의 갤럭시탭 10.1을 통해 전 세계인들에게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고 삼성 브랜드에 대한 친근감을 심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는 25일 런던에서 미디어 아티스트들을 대상으로 '아트+ 프라이즈' 시상식을 열었다. 영국에서 처음으로 열린 디지털 미디어 아트 시상으로, 최종 후보 10팀의 작품이 18일부터 29일까지 런던 BFI에서 전시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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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26 15:12:37 수정 2012-01-26 15: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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