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던킨도너츠, 27일부터 커피 값 9.8% 올린다

입력 2012-01-27 10:22:24 수정 2012-01-27 13:23:17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SPC그룹 던킨도너츠가 27일부터 커피 가격을 평균 9.8% 인상한다.

회사 측은 “생두, 크림 등의 원가 상승에도 고객의 편의와 품질,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하지만 일부 커피 품목에 대해 부득이하게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밝혔다.

이번에 인상되는 커피 품목은 던킨 오리지날, 카페 모카, 카라멜 마끼아또 등 5가지다.

이에 따라 스몰 사이즈 핫 커피 기준 던킨 오리지날은 1,900원에서 400원 오른 2,300원에 판매된다. 또한 카페 모카와 카라멜 마끼아또는 3,600원에서 300원 오른 3,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던킨도너츠 커피 제품 중 아메리카노, 카푸치노, 카페 라떼는 가격 인상 없이 판매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신혼부부 느는데 출생아 3개월째 감소...왜?
· 우리 아기 돌잔치 사회 ‘개그맨’이 봐준다고?
· 겨울철 알레르기, ‘실내관리’에 답이 있다
· 가죽 아우터 춥다? 겨울에도 100% 활용하기
· 수익형 부동산, 거래량 회복세 뚜렷해져
· ‘해리포터’ 아내 잃은 남자로 돌아오다?!

입력 2012-01-27 10:22:24 수정 2012-01-27 13:23:17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