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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 서울영상광고제 본상 특별상 동시 석권

입력 2012-01-28 19:56:07 수정 2012-01-28 19: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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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씽크빅의 <바른 교육 큰 사람 캠페인>이 ‘서울영상광고제 TVCF 어워드 2011’에서 ‘본상(금상)’과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 대회에서 2개 부문의 상을 동시에 석권한 사례는 웅진씽크빅이 처음이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서울영상광고제 TVCF 어워드 2011`은 지금까지 약 4백여 만 명의 네티즌 심사위원이 참여한 국내 최대 광고축제이다.

TVCF AWARD 집행위원회가 주최하고 국내 최대 광고 포탈인 TVCF(운영사 애드크림)가 주관하는 이 대회는 네티즌 심사, 전문심사위원단 심사 등 3차에 걸친 엄정한 심사과정을 통해서 수상 작품들이 선정됐다.

<바른 교육 큰 사람 캠페인>은 교육에 대한 바른 인식과 문화 확립을 위해 2003년부터 10년 동안 진행해 온 캠페인이다. 2009년까지 라디오를 통해 진행해오다 작년부터 더 많은 사람들과 교감하기 위해 TV로 영역을 확장했다.

웅진씽크빅 마케팅전략팀 황숙영 팀장은 “교육에 대한 진정성을 담은 감성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대한민국의 바른 교육 가치 확립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 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입력 2012-01-28 19:56:07 수정 2012-01-28 19:5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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