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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투어, 진에어 직항으로 라오스 여행가자!

입력 2012-01-30 09:23:36 수정 2012-01-30 09: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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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타임즈가 선정한 꼭 가 봐야 할 여행지 1위로 꼽히는 라오스. 인도차이나 반도 중앙부에 위치한 라오스는 베트남, 캄보디아, 태국, 미얀마, 중국 등의 5개국과 국경을 접하고 아세안(ASEAN) 유일한 내륙국가 이다.

국내에서 그전까지는 라오스 직항편이 없어 경유를 해서 불편하게 가야하는 여행지 중 하나였다.

하지만 진에어 전세기 직항편이 뜨면서 라오스지역은 2012년 급부상하는 관광지로 손꼽히고 있다.

유유히 흐르는 메콩강, 푸르름이 넘치는 산과 정 많은 사람들이 어울려 살고 있는 라오스에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가득한 루앙프라방지역, 아름다운 불교사원으로 가득 찬 비엔티엔, 신비하고도 아름다운 탐쌍동굴이 있는 방비엥 등이 대표적인 관광지역이다.

관광과 즐거운 레포츠를 할 수 있는 천해 자원을 담고 있는 라오스는 열대성기후를 유지하는 관광지여서 가족 여행지로 적합하다.

수도 ‘비엔티엔’에는 왓시사켓사원, 왓호파께우, 빠뚜싸이, 탓루앙, 씨엥쿠안 등의 유적지들을 둘러볼 수 있다.

유네스코지정 천년고도 ‘루앙프라방’은 우리나라로 따지면 경주에 비견할만한 역사도시인데 왓마이사원, 왕궁박물관, 왓씨엥통사원, 몽족야시장, 라오스 스님들의 탁밧행렬 관람, 쾅씨폭포, 런치크루즈 등을 즐길 수 있다.

그 외 라오스의 소계림이라 불리는 ‘방비엥’지역에 가면 카약킹, 탐남&탐쌍동굴, 푸캄 등
의 레포츠를 천해자연과 함께 만끽할 수 있다.

한편, 라오스는 2월9일까지 매주 화·토요일 스케줄로 4,5일 프로그램으로 운항된다. 2월10일부터 3월 3일까지는 월·화·금·토 스케줄로 예정돼 있다. 또한 3월7일부터는 정규편 스케줄로 확정돼 매주 수·토 저녁8시30분 출발 하는 운항편으로 진행된다.

알리바바투어에서 판매하고 있는 라오스여행 패키지 상품은 현지입장료, 체험관광, 전 일정 식사 및 호텔 등이 포함돼 있다.

문의: 02)739-8777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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