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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 3D 애니메이션 ‘볼츠와 블립’ 2월 개봉

입력 2012-01-30 10:19:57 수정 2012-01-30 10: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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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초의 3D 애니메이션으로 아시아와 유럽, 미국, 호주까지 진출하며 전 세계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애니메이션 ‘볼츠와 블립’이 2월 23일 개봉을 확정 짓고, 개성 넘치는 영웅 로봇들의 화려한 모습과 신나는 모험의 시작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였다.

‘볼츠와 블립’은 달나라의 평범한 로봇인 ‘볼츠’와 ‘블립’이 우연한 기회를 통해 전투 로봇으로 선발, 지구와 달나라를 위협하는 ‘블러드’ 박사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우주 영웅으로 거듭나게 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제작비, 기술력 등 100% 국내 기술의 최초 3D 애니메이션이자, 2010년 KBS1을 통해 TV 시리즈로 방영되며 어린이들의 열광적 반응을 불러일으킨 ‘볼츠와 블립’은 아시아를 비롯해 유럽, 미국, 호주까지 전 세계로 수출되며 대한민국 콘텐츠 어워드 해외수출부문 대통령상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이번에 공개된 ‘볼츠와 블립’의 메인 포스터는 달나라 로봇들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과 함께 그들의 뒤로 푸른색 지구가 펼쳐져 있어 우주에서 일어날 신나는 모험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따분한 일상에 지겨워했던 평범한 로봇에서 거침없는 승부를 펼치는 전투 로봇으로 거듭난 ‘볼츠’와 ‘블립’의 생동감 넘치는 모습은 그들이 보여줄 유쾌한 도전의 시작을 알린다. 또한 달나라 최고의 미모를 지닌 로봇 ‘세이디’와 인기만점 치명적 매력의 로봇 ‘타이거 잭슨’이 볼츠와 블립의 뒤를 따르고 있어 개성 넘치는 달나라 로봇들의 활약에 대한 기대를 불러일으킨다.

우주를 위협하는 블러드 박사에 맞서 싸우기 위해 용감하게 나선 블립과 사고뭉치에 수다쟁이지만 미워할 수 없는 분위기 메이커 볼츠, 달나라를 무대로 펼쳐지는 유쾌한 모험 ‘볼츠와 블립’은 오는 2월 23일,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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