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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봄 허니문 관심지역은 멕시코 칸쿤

입력 2012-01-30 12:37:08 수정 2012-01-30 12: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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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가을 허니문의 인기지역이 하와이였다면 2012년 봄 허니문은 멕시코 칸쿤이 인기를 끌고 있다. 유럽의 경제적인 혼란과 더불어 한파의 영향으로 따뜻한 지역을 찾는 허니무너들이 많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하와이로 많은 허니문들이 몰리면서 조금 더 멀고 남들이 가지 않는 특별한 지역을 찾다 보니 항공요금과 경비를 고려할 때 멕시코 칸쿤은 매력 있는 지역이 아닐 수 없다.

멘토투어는 5박7일 자유일정의 칸쿤 허니문 상품을 출시했다. 호텔 그레이드 별로 지급되는 ‘Vacation Money’가 호텔에 따라서 룸 당 $500에서 최대 9박 이상을 하게 되면 $2000까지 지급된다.

이 Vacation Money로 골프, 스파, 유적지투어(치첸잇쟈,투룸,코바),돌고래와 수영 프로그램, 워터파크, 로맨틱 디너 등에 사용할 수 있으며, VM되는 않은 호텔에도 기본 3가지 관광을 포함시켜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한국인 가이드가 인솔하여 투어에 참여하므로 현지로컬 투어에 참여시 언어적인 문제로 이해도부족으로 발생하는 지루함을 해결하여 재미난 전설과 역사와 문화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했다.

현지 추천 투어로는 30km가 넘는 세계최대의 해변을 즐기고 칸쿤만의 지형적 특징을 잘 보여주는 라군(Lagoon)에서 직접 스피드 보트를 운전해보는 액티비티가 있다.

정글을 지나 에메랄드빛의 카리브 해로 나가 앤젤 코랄 파크(Angel Coral Park)에 도착해 스노우클링까지 즐길 수 있는 일석 삼조의 투어를 즐길 수 있다.

세계 7대 불가사의한 천문학과 인신 공양이 만든 마야 유적지 ‘치첸잇쟈’를 둘러보고 마야 툴립, 피라밋 신전인 꿀꿀칸, 마야시대의 축구경기장, 비의 신에게 산사람을 제물로 바친 1천개의 돌기둥 투어가 있다.

밤이 되면 칸쿤 앞 바다에 위치한 여인의 섬(이슬라무헤레스)에 선상 파티가 펼쳐진다. 화려한 공연관람과 저녁 식사(부페)를 즐길 수 있다.

문의: www.mentotour.com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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