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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인디팝, ‘페인스 오브 빙 퓨어 앳 하트’ 첫 내한공연

입력 2012-01-31 09:02:34 수정 2012-01-31 0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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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인디 뮤지션 ‘페이스 오브 빙 퓨어 앳 하트’가 첫 내한공연을 갖는다.

뉴욕 출신 밴드인 이들은 기타와 보컬을 담당하고 있는 킵 버만을 주축으로 아시아계 여성 멤버 페기 왕, 알렉스 나이두스, 커트 펠드만의 4인조로 구성돼 있다.

‘순수한 마암을 지니기 위한 아픔’이란 뜻으로 풀이되는 밴드명은 그들의 친구가 썼던 동화책 제목에서 따왔다고 한다.

이들의 2009년 셀프 타이틀 데뷔작은 피치포크, 뉴욕 타임스, NME 등 30여 개 매체들이 꼽은 그 해의 베스트 앨범으로 선정되고 빌보드 히트시커스 차트 TOP 10에 드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2011년에 발매된 두 번째 앨범 ‘Belong’ 역시 다양한 음악 매체에서 별 점 네 개 이상의 호평을 받았다. 앨범 발매 직후에 코첼라, 룰라팔루자, 후지록 등 대형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전미투어, 유럽과 남미까지 꾸준한 공연을 해오고 있는 이들이 올해 드디어 아시아, 호주 투어 길에 오른다.

청춘을 닮은 풋풋한 음악을 선보일 이번 ‘페인스 오브 빙 퓨어 앳 하트’의 내한공연에는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9와 숫자들, 바이바이배드맨, 등 네 팀의 밴드가 함께 한다.

‘페인스 오브 빙 퓨어 앳 하트’의 첫 번째 내한공연은 2월 21일 오후 7시 30분 홍대브이홀에서 만날 수 있다.

문의:02-323-8685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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