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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관람하고 ‘기부’도 하고 일석이조 문화생활

입력 2012-01-31 09:47:12 수정 2012-01-31 09: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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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오쇼핑은 CJ몰에서 운영하는 공동구매 코너인 ‘오클락(O’Clock)’에서 오는 2월 1일 오전 10시부터 케이블채널 tvN의 간판 프로그램인 ‘오페라스타 2012’의 2월 10일 생방송 방청권 350장을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한다.

방청권 1매당 3천원에 판매되며, 1인당 최대 4매까지만 구매가 가능하다.

‘오페라스타 2012’는 총 6주 동안 진행되는 방송으로 매주 350석의 방청권을 ‘오클락’을 통해 선착순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공연은 2월 10일 금요일 저녁 9시 첫 생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서울 서초동 한전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주목할 점은 ‘오클락’을 통해 판매된 방청권의 수익금 전액이 CJ도너스캠프를 통해 기부된다는 것이다.

CJ오쇼핑 미디어커머스팀의 신희준 팀장은 “인기 방송 프로그램의 방청이자 오페라 공연을 오클락에서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함으로써 고객들에게 공연 관람의 즐거움을 제공하고, 수익금 전액을 기부하여 착한 소비문화를 확산하는데 이바지하고자 이번 판매를 기획했다”라고 말했다.

앞으로 CJ몰 ‘오클락’에서의 방청권 판매는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슈퍼스타K4, 코리아 갓 탤런트 시즌2, 슈퍼디바, SNL KOREA 2 등 CJ E&M 프로그램들의 방청권 판매를 지속적으로 진행하면서, 이를 통한 기부도 계속 운영할 예정이다.

‘오클락’은 CJ몰이 운영하는 소셜커머스 코너로 매일 오전 10시 식품, 생활용품, 여행상품 등의 상품들을 정상가의 평균 5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이고 있다.

tvN의 ‘오페라스타’는 가수들이 오페라 아리아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으로, 2월부터 새롭게 방송되는 ‘오페라스타 2012’에서는 손호영, 박지윤 등 각 장르를 대표하는 8인의 인기 가수들이 오페라 멘토를 만나 진정한 오페라스타로 변신하는 모습을 보여주게 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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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31 09:47:12 수정 2012-01-31 09:5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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