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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 뜸 들이는 시간 알려주는 35인용 전기밥솥 출시

입력 2012-01-31 09:53:08 수정 2012-01-31 09: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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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쿠홈시스가 ‘뜸 알림 기능’이 탑재된 35인용 업소용 전기밥솥(모델명 CR-3521R 외)을 출시했다.

신제품에 탑재된 ‘뜸 알림 기능’은 취사와 보온 램프만 있어 뜸 들이는 시간을 알 수 없었던 기존 전기밥솥의 단점을 개선해 ‘뜸 알림’ 램프를 적용한 제품이다.

회사 측은 “‘뜸 알림 기능’은 기존 전기밥솥이 뜸이 다 들었는지 직접 눈으로 볼 수 없어 매번 직접 시간을 확인하거나 뜸이 잘 들지 않은 밥을 먹게 되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는 것으로 쿠쿠만의 특허기술이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튼튼하게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과 편리한 위생관리가 중요한 업소용 전기밥솥의 특징에 맞도록 밥솥 뚜껑에 녹슬지 않고 부식에 강한 스테인리스 재질의 커버와 증기배출구를 적용, 보다 편리하고 오래 위생적인 밥솥 관리가 가능하다. 가격은 17만 9천원(모델명 CR-3521R).

쿠쿠홈시스 마케팅팀 관계자는 “신제품의 ‘뜸 알림 기능’은 식당 등 업소에서 밥솥을 사용하는 소비자들이 바쁘고 정신없는 와중에 뜸 들이는 시간을 매번 확인하기 어려워 뜸이 덜 든 밥을 먹게 된다는 불편을 적극 해소하기 위해 개발한 기술”이라며, “좋은 밥맛과 편리한 사용, 완벽한 위생관리를 위한 기술 개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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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1-31 09:53:08 수정 2012-01-31 09:5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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