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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 ‘신한SMART결제서비스’ 가입자 200만 명 돌파

입력 2012-01-31 13:29:44 수정 2012-01-31 13:3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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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기존 온라인 결제의 편의성과 보안성을 크게 강화한 ‘신한SMART결제서비스’ 가입자가 200만 명을 돌파했다고 31일 밝혔다.

‘신한SMART결제’는 국내 모든 온라인쇼핑몰에서 신한카드로 30만 원 이하 결제 시 편리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로 작년 5월 19일 출시 후 가입자가 70일만에 50만 명, 130일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으며, 250일만에 200만 명을 넘었다. 하루 평균 8천 명의 회원이 서비스에 신규로 가입하고 있을 정도로 인기다.

인기의 비결은 고객의 니즈인 편의성과 보안성을 대폭 강화했기 때문이다. 온라인 결제 시 신용카드번호, 유효기간 등을 매번 입력하는 대신 아이디와 주민번호 일부, 휴대폰 SMS 인증번호 입력만으로 결제가 간편하고, 신용카드 정보를 카드사에서만 보관, 관리하기 때문에 보안성도 크게 높아졌다.

신한카드는 ‘신한SMART결제’ 가입자 200만 돌파를 기념해 홈페이지 이벤트란에 등록하고 일정 금액을 이용한 회원을 대상으로 1월 26일부터 2월29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이 서비스로 5만 원 이상 결제한 회원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신규 가입 회원의 경우 1등(10명)은 1만 원, 2등(200명)은 5천 원을 캐시백 해 주고, 기존 회원은 1등(10명) 5천 원, 2등(200명) 3천 원을 캐시백해 준다.

또한, 신규 및 기존 회원 관계 없이 이 기간 동안 ‘신한SMART결제’ 서비스로 50만 원 이상 결제하면 3명을 추첨해 갤럭시노트(32GB)를 증정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 기자 (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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