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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네상스, 유아용 북앤송 영어도서 어플 출시

입력 2012-01-31 15:05:18 수정 2012-01-31 15: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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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도서 전문회사 꼬네상스(www.coness.co.kr)가 Book and Song 영어유아 도서를 나무앤과 손잡고 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50년 역사의 아동교육 전문회사 아이템풀의 자회사인 꼬네상스가 이번에 출시한 BooK and Song은 인기 영어전집으로 그 중에서 우선 “Here Here”, “The Fruit Party”를 출시했으며 상반기안 전12권을 모두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어플은 한글이 전혀 없고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즐기면서 배울 수 있도록 노래와 그림에 핵심을 두고 제공되어 영어 공부를 위한 편의와 모바일 학습의 유용성을 더욱 높였다는 특징이 있다.

양사는 서로의 역량 및 네트웍을 최대한 이용하여 유아 어플 시장에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시장에서 인정 받을 수 있는 앱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앱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티스토어 이외에 킨들파이어에도 앱을 등록하여 출시하므로 해외시장 진출을 강화하고 있다.

나무앤의 목승환 대표는 “이번 MOU 체결로 유아용 컨텐츠를 확보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 꼬네상스와 다양한 협력 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며 다양한 어플 제작을 시도할 것” 이라고 밝혔다

꼬네상의 류덕환 대표는 “종이책으로 접할 수 있었던 꼬네상스 전집 도서를 이번
협력으로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기를 이용하여 제공하므로 고객 만족에 한걸음 다가섰으며 향후 새로운 형태로 꼬네상스의 유아전집을 고객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한지현 기자 (h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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