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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에서 남도까지 한 번에

입력 2012-02-01 09:01:43 수정 2012-02-01 09: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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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여행사 웹투어가 따뜻한 남쪽나라 제주도와 전라남도를 동시에 여행하는 3박 4일간의 특별한 겨울여행을 소개한다.

2월에 단 3회만 출발하는 단독상품으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섬 제주도, 세 번째로 큰 섬 진도, 국토최남단의 땅끝마을 해남으로의 여행을 한 번에 즐길 수 있어 봄방학을 이용한 가족여행에도 제격이다.

특히, 그동안 비행기만 타고 여행을 했다면, 이번에는 비행기, 선박, 전용버스를 고루 이용하여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첫날은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떠난다. 중국 현지의 아름다운 정통기예서커스관람과 아름다운 초원을 달리며 제주의 풍경을 느껴보는 조랑말승마체험이 포함돼 있다. 투명한 바다가 매력적인 섬 속의 섬 우도팔경투어로 낭만적인 겨울바다를 즐길 수 있다.

1박 2일간 제주도의 이국적인 정취를 맘껏 즐긴 후에 제주 성산항에서 쾌속선을 타고 1시간 40분이면 도착하는 전라남도 장흥 노력항으로 떠난다.

영암에서는 지하 600m 천연맥반석 암밤수로 유명한 월출산 온천욕으로 노곤해진 여행의 피곤을 날려볼 수 있다.

월출산 온천은 각종 미네랄 성분과 용존 산소량이 풍부해 피로회복, 신경통, 류머티즘, 알레르기성 피부질환, 무좀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땅끝마을 해남으로 이동하면, 해남의 명산 두륜산에서 케이블카 여행과 함께 명찰 대흥사를 둘러 볼 수 있다. 국내에서 가장 긴 두륜산 케이블카는 다도해를 한눈에 바라 볼 수 있는 남도의 명소다.

진도에서 이순신장군의 명량대첩 격전지 울돌목 거북선 체험과 목포의 눈물로 유명한 유달산에서 관광 후 담양의 대나무 숲 죽녹원에서 일정을 마무리 짓는다. 매 끼니마다 함께 제공되는 제주도 현지식과 맛깔나는 남도 음식은 미각을 만족 시켜 줄 것이다.

문의: 02)2222-2632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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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1 09:01:43 수정 2012-02-01 09: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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