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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데드’, ‘리버’..미국보다 먼저 즐긴다! ‘FOX 특급배송’

입력 2012-02-01 09:32:52 수정 2012-02-01 09: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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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보다 빨리 방송되는 미드를 안방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FOX채널은 7일(화)부터 매주 월, 화 밤 10시 미국보다 미드를 먼저 보는 ‘FOX 특급배송’을 마련한다. ‘FOX 특급배송’으로 선보일 작품은 2012년 최고 기대작 ‘리버’와 좀비 열풍의 주인공 ‘워킹데드2’다.

7일(화) 밤 10시에 첫 방송 되는 ‘리버’ 는 국내에서 미국보다 하루 빨리 볼 수 있다. 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의 오렌 펠리 감독과 흥행 제조기 스티븐 스필버그가 총괄 제작을 맡았으며, 제작단계부터 미국 3대 방송사인 NBC와 ABC가 방영권을 놓고 경쟁을 벌여 화제를 모았다.

아마존에서 실종된 탐험가 에밋을 찾기 위해 애쓰는 가족과 동료들에게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그린 ‘리버’는 영화 ‘파라노말 액티비티’에서 사용 된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이 사용된 미스터리 호러물이다. 자극적이고, 강렬한 영상과 긴장감 넘치는 스릴이 안방극장에 그대로 전해진다.

2달간의 휴방을 끝내고 13일(월) 밤 10시에 8편부터 다시 방송을 시작하는 ‘워킹데드2’도 미국 현지보다 먼저 국내에서 만날 수 있다. 충격적인 결말로 기대감을 증폭시켰던 지난 에피소드의 바통을 이어받아 인물 간의 갈등이 더욱 고조된다.

‘워킹데드’ 시리즈는 사실적인 특수효과와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전 세계적인 좀비 열풍을 일으켰다. 국내에서도 미드 검색어 1위를 기록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미국보다 빨리 미드를 볼 수 있는 ‘FOX 특급배송’의 ‘리버’는 매주 화요일 밤 10시, 워킹데드2’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에 FOX채널에서 방송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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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1 09:32:52 수정 2012-02-01 09:5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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