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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래드클리프, 한국팬 위한 ‘뿌잉뿌잉’ 애교 작렬!

입력 2012-02-02 09:45:07 수정 2012-02-02 09: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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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래드클리프가 한국팬을 위한 ‘뿌잉뿌잉 애교’를 보여줬다.

소년에서 남자로 거듭난 다니엘의 연기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우먼 인 블랙’이 공개한 ‘뿌잉뿌잉 애교 영상’에서 그는 “안녕하세요.”라는 인사로 인터뷰를 시작해 “사랑해요, 뿌잉뿌잉.”으로 인사말을 전했다.

그는 처음 접해보는 낯선 언어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발음과 더불어 귀여운 손동작을 소화해 현장에 있던 한국 스태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다니엘은 인터뷰에서 ‘우먼 인 블랙’의 개봉을 앞두고 “많이 긴장되지만 기분이 좋다.”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한 아이의 아버지인 아서 킵스 역을 맡아 한층 성숙한 모습을 선보일 거라고 소개해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수줍게 “사랑해요 뿌잉뿌잉”이라고 한국 팬들을 위한 특별한 애교를 선보인 그는 처음 인터뷰 시작할 때에 비해 자신의 한국어 실력이 좋아졌다는 말과 함께 밝게 웃으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수줍은 애교 영상으로 더욱 뜨거운 관심이 예상되는 ‘우먼 인 블랙’은 오는 2월 16일 만나 볼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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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2 09:45:07 수정 2012-02-02 09: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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