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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14일, 낭만의 도시로 떠나보자!

입력 2012-02-02 11:15:13 수정 2012-02-02 11: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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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연인들의 시즌이 돌아왔다.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면 평범한 하루로만 보낼 수 없는 2월 14일 발렌타인데이와 3월 14일 화이트데이. 달콤한 하루를 어떻게 보낼까 고민이 된다면 내일여행 로맨틱 도시 기획전을 참고해보자. 개별여행 즐겨찾기 내일여행이 로맨틱한 하루를 꿈꾸는 연인들을 위해 낭만적인 도시를 추천한다.

▲ 로맨스의 도시 홍콩

<중경삼림>의 미드 레벨 에스컬레이터, <첨밀밀>의 캔톤 로드, <화양연화>의 골드핀치 레스토랑까지. 영화 속에 등장했던 그 때 그 장면 속으로 달콤한 둘만의 여행을 떠나보자. 홍콩 섬에서만 볼 수 있는 전차를 타고 연인과 함께 홍콩을 누비다 보면 어느새 영화 주인공이 돼 있을 것이다.

‘홍콩 슈퍼시티 로맨틱 금까기’를 이용하는 고객에 한 해 각종 교통티켓 및 데이트코스 입장권을 할인 받을 수 있다. 지금 바로 스타일리쉬한 홍콩 부띠크 호텔에서의 로맨스를 미리 예약해놓자.

▲ 야경의 도시 하코다테

세계 3대 야경으로 꼽히는 훗카이도의 하코다테는 하늘과 땅, 바다 위에도 별이 뜬다. 밤하늘 가득 쏟아질 듯 반짝이는 별빛을 보며,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낭만적인 바다의 정취를 느껴보자. 바다와 만난 은하수의 환상적인 야경과 더불어 사랑하는 연인에게서 또 다른 별을 발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

내일여행의 ‘하코다테 로맨틱 은하수 금까기’에서는 최고의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로프웨이 왕복권을 제공한다.

▲ 프로포즈의 도시 뉴칼레도니아

수백만 그루의 맹그로브 나무가 만들어낸 거대한 초록빛 하트 아일랜드. 천국에 가장 가까운 섬, 뉴칼레도니아가 프로포즈하기 최고의 도시로 뽑혔다. 드라마‘꽃보다 남자’의 주인공들처럼 에메랄드 빛 바다를 배경으로 식사를 하며 프로포즈를 해보면 어떨까.

‘누메아|메트로|일데팡 금까기’를 이용하는 고객은 드라마 속 리조트에서의 숙박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해양 스포츠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자연이 주는 찬란한 축복 속에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자.

이밖에도 낭만의 도시로는 중국의 청도, 러브스토리 도시로는 프랑스 파리, 동화의 도시로는 그리스 산토리니가 뽑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내일여행 홈페이지(www.naeiltour.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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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2 11:15:13 수정 2012-02-02 11: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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