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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 로고송 표절 판정···‘곽태훈 곡 너무 닮았어’

입력 2012-02-02 15:38:38 수정 2012-02-02 15:3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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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베네의 로고송이 표절 판정을 받았다.

작곡가 곽태훈은 지난해 1월 저작권을 침해당했다며 카페베네와 작곡자 신라라를 상대로 9천만 원 청구소송을 냈다.

이에 지난 1일 서울대 기술과 법 센터는 감정 결과 카페베네 로고송 ‘꿈의 카페베네’의 브릿지 9마디가 곽태훈의 ‘Love is coffee’와 같은 곡처럼 느껴질 만큼 매우 유사하다며 표절 혐의를 인정했다. 2차 변론기일은 3월 8일에 열릴 예정이다.

한편, 곽태훈은 2010년 SBS드라마 ‘내게 거짓말을 해봐’로 큰 사랑을 받았던 As One의 ‘Lovin Ice Cream’을 작곡했으며, 최근 종영된 OCN 드라마 ‘뱀파이어 검사’ OST였던 이정의 ‘사랑에 미쳐본다’를 작곡·작사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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