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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만 어린이 마음 뺏은 ‘송승환의 명품 뮤지컬’ 2월 막 내려

입력 2012-02-03 09:13:42 수정 2012-02-03 09: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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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승환의 어린이뮤지컬 ‘어린이난타 요리사편’과 ‘호두까기 인형’이 각각 5일과 12일 그 막을 내린다.

지난 해 10주년을 맞이했던 ‘어린이난타 요리사편’은 마법사와 요리사를 어려움에서 구해내기, 노래에 맞춰 율동 하기, 공 던지기 등 배우들과 아이들이 함께하는 참여형 공연으로 대표 어린이 뮤지컬로 자리 잡았으며 10년 간 100만 어린이들이 관람한 기록을 갖고 있다.

뮤지컬 ‘호두까기 인형’은 송승환의 명작동화 뮤지컬 시리즈로 기존의 호두까기인형과 어린이 공연의 틀을 과감히 넘어선 연출과 안무로 아이와 부모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공연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크리스마스 이브에 호두까기 인형을 선물 받은 마리의 이야기로 펼쳐지는 ‘호두까기 인형’은 다양한 볼거리와 함께 아이들에게 마음만 먹으면 무엇이든 해낼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아이들의 겨울방학 문화나들이를 책임져 온 송승환의 명품뮤지컬 ‘어린이난타 요리사편’과 ‘호두까기 인형’을 예매하면 오는 6월 개막할 신작 뮤지컬 ‘로보카폴리’의 부모님 1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문의:02-738-8289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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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3 09:13:42 수정 2012-02-03 09: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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