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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마커, ‘2012 F/W 독점수입브랜드’ 수주회의 개최

입력 2012-02-03 09:39:43 수정 2012-02-03 09: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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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최대 슈즈멀티숍 슈마커가 지난 1일 청담동 소재 호텔 프리마에서 독점수입 브랜드에 대한 수주회의를 진행했다.

이번 수주회의에서는 슈마커가 유럽, 미국 등에서 독점 수입하는 브랜드인 바비번스(BOBBIE BURNS), 짐리키(JIMRIKEY), 테바(TEVA), 디젤(DIESEL) 등의 올 해 F/W 시즌 신제품 트렌드와 마케팅 전략을 설명하였다.

또한 새롭게 선보이는 영국 브랜드 ‘박스프레쉬(BOX FRESH)’와 미국 샌들 대표 브랜드인 ‘코비안(Cobian)’등의 소개로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었다. 특히 수주를 하기 위해 참여한 250명의 아웃도어 업체, 백화점 업체 등은 슈마커의 EB 브랜드들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이번 행사에서 가장 눈길을 끈 브랜드는 작년 인기를 이어 뛰어난 기능성은 물론 더욱 다양해진 디자인으로 패셔너블한 아웃도어화를 선보인 ‘테바’와 1020세대들을 위한 아이템으로 유니크한 디자인과 화려한 컬러로 돌아온 ‘바비번스’이다.

더불어 새롭게 선보인 브랜드로 영국에서 온 ‘박스프레쉬’는 유러피언들의 감성이 그대로 담겨있는 모던함과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이며, 최고급 소재를 사용하여 탁월한 착용감과 퀄리티로 관계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또한 미국의 3대 샌들 브랜드로 유명한 ‘코비안’은 인체공학적 밑창으로 뛰어난 복원력은 물론 쿠션감을 자랑하며 부담 없이 신기에 제격인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타 샌들과 차별화를 보이며 경쟁력을 갖추었다.

그 외에 기존 브랜드 킵(keep)이 업그레이드 된 소재와 다양한 패턴의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귀여운 디자인의 부츠를 선보인 콰루바(QWARUBA) 역시 많은 관계자들이 관심을 보였다.

슈마커 이상현 홍보팀장은 “슈마커만의 차별점은 다양한 독점수입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수주회의를 통해 좋은 브랜드들을 소개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어 좋았다.”며 “올해에는 더욱 고객들이 원하는 좋은 재질의 다양한 신발들을 선보여주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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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3 09:39:43 수정 2012-02-03 09:4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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