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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의 추억’의 살인범이 돌아온다면?!

입력 2012-02-06 09:33:22 수정 2012-02-06 09: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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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영, 박시후 주연의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가 4개월간의 대장정을 마치고 크랭크업했다.

‘내가 살인범이다’는 스타가 된 연쇄살인범과 미제의 살인사건을 파헤치려는 끈질긴 형사의 대결을 그린 액션 스릴러로, ‘아름다운 연쇄살인범이 살인참회록으로 스타가 된다’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다룬 작품이다.

정병길 감독은 “‘영화 ‘살인의 추억’에서 끝내 잡히지 않았던 연쇄살인범이 공소시효가 끝난 후 세상에 나온다면?‘이라는 발상에서 이 영화가 출발했다.”고 전했다.

충무로 대표 연기파 배우 정재영이 형사 ‘최형구’를, 박시후는 스타가 된 연쇄살인범 ‘이두석’을 맡아 치열한 연기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내가 살인범이다’로 장편 영화 감독 데뷔를 하게 된 정병길 감독은 다큐멘터리 ‘우린 액션배우다’로 뛰어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후반작업에 돌입한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는 올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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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6 09:33:22 수정 2012-02-06 09:3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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