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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리를 반으로! ‘슬림라인 케이크’ 마커스 셰프 방한

입력 2012-02-06 10:03:37 수정 2012-02-06 10: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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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팔래스호텔 뷔페&카페 '더궁'에서는 2월 10일부터 19일까지 칼로리를 반으로 줄인 슬림라인 케이크로 유명한 페이스트리 셰프 마커스 후버(Marcus Huber)를 초청하여 슬림라인 케이크 4종과 건강에 좋은 호밀, 곡식 등으로 만든 전통 독일빵을 선보인다.

마커스의 슬림라인 케이크의 특징은 방부제나 인공 재료를 사용하지 않는다. 과일의 당분만으로 단맛을 내 덜 달고, 칼로리가 일반 디저트의 절반 수준인 건강 디저트이다.

이번에 처음 한국에 방문하는 독일 출신 마커스는 독일, 스위스, 몰디브, 일본, 중국, 필리핀 등 해외 유명 5성급 호텔과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경력의 페이스트리 셰프이다.

특히, 마커스는 일본 스위소텔 오사카의 수석 페이스트리 셰프로 일하면서 건강과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디저트를 개발코자 했다. 이에 천연 과일을 활용하여 비타민을 충족시켜주면서 스트레스 완화와 피로 회복에 효과적인 슬림라인 디저트를 출시해 간사이 지방 다수의 언론의 관심과 주목을 받은바 있다.

가격은 평일 점심 54,500원, 주말 점심 56,500원, 저녁은 평일, 주말 모두 59,500원(세금, 봉사료 포함)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yjh@kmomnew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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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6 10:03:37 수정 2012-02-06 10:4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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