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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의 전설 ‘밀림의 왕자 레오’ 29일 국내 최초 개봉

입력 2012-02-06 10:04:28 수정 2012-02-06 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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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기 넘게 사랑받아온 애니메이션 ‘밀림의 왕자 레오:세상을 바꾸는 용기’가 2월 29일 국내 최초로 개봉한다.

‘철완 아톰’으로 세계 애니메이션 역사의 한 획을 그은 테츠카 오사무의 또 다른 걸작으로 손꼽히는 ‘밀림의 왕자 레오’는 1950년부터 총 23부작의 원작 만화를 연재한 이후 현재까지도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세기의 애니메이션.

이번에 공개되는 ‘밀림의 왕자 레오:세상을 바꾸는 용기’는 테츠카 오사무 탄생 80주년과 후지 TV 개국 5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작된 특별 프로젝트으로 일본 내에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더욱이 국내 극장에서는 첫 개봉하는 ‘레오’ 시리즈로 테츠카 오사무를 사랑하는 국내 애니메이션 팬들의 오랜 기다림을 해소시켜줄 최고의 선물이 될 전망이다.

60년 동안 사랑 받아온 캐릭터 ‘레오’는 대중들의 기억 속에 각인된 어린 백사자의 모습과 함께 현대적인 감각이 더해져 더욱 귀엽고 사랑스러운 이미지 선보일 예정이라 ‘레오’의 새로운 모험을 기대케 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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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6 10:04:28 수정 2012-02-06 10: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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