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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 연인들을 위한 완벽한 로맨틱 디너

입력 2012-02-06 10:50:53 수정 2012-02-06 10:5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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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자호텔의 이탈리언 레스토랑 투스카니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이해 새로운 주방장인 사무엘 주카의 ‘로맨틱디너’를 2월 10일부터 19일까지 선보인다.

사무엘 주카 주방장이 선보이는 ‘로맨틱 디너’는 아무즈 부쉬로 시작하여 바닷가재와 굴로 만든 에피타이저, 국내산 한우 안심(1++)으로 만든 스테이크, 화이트 초콜릿 디저트 등 9가지 메뉴로 구성된 특별 코스로 여기에 무료 샴페인도 제공한다.

로맨틱한 분위기를 위해 장미꽃잎으로 장식한 테이블 위에 연인을 위한 초콜릿 케이크, 플라워 브랜드 지스텀에서 제작한 ‘부케’까지 선물로 제공하여 완벽한 디너가 가능하다.

투스카니의 새로운 셰프인 사무엘 주카는 이탈리언으로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근무 경험은 물론, 영국, 방콕, 시드니, 사우디아라비아 등 세계 유명도시 내 레스토랑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 2인 이상 주문 가능하다.

또한, 프랑스 프리미엄 베이커리 에릭케제르에서는 밸런렌타인데이를 맞이하여 스페셜 케이크 사크레 쾨르와 쌩 발랑탕을 2월 8일부터 15일까지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사크레 쾨르는 ‘성스러운 마음’이라는 의미로 입안에서 가득 퍼지는 딸기 향의 무스와 에릭케제르의 베스트셀러 디저트 중 하나인 크렘 브륄레의 조화가 부드러우면서 달콤하여 사랑하는 연인과 함께 특별한 날을 보내기 위한 디저트로 안성맞춤이다.

디자인부터 사랑스러운 쌩 발랑탕은 발렌타인데이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하트 모양의 타르트로, 바삭함과 촉촉한 식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에릭케제르에서는 프렌치 파티셰가 직접 만든 수제 초콜렛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초콜릿은 트루프 바닐라, 트루프 진저, 로쉐 프랄린 그리고 크루스티 초코 등 4종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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