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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콘 차트 회장 ‘한류스타’ 선정 위해 전격 내한

입력 2012-02-06 11:00:18 수정 2012-02-06 1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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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대표 음악차트인 ‘오리콘 차트’가 제1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를 통해 최고 한류 스타를 선정해 시상한다.

‘가온차트 K-POP 어워드’ 사무국은 “오리콘 차트와의 협조를 통해 2011년 오리콘 차트에서 최고 음반판매량을 기록한 가수를 선정해 시상하는 ‘오리콘 한류 가수상’ 부문을 신설했다.”며 “오리콘 그룹의 고이케 코우 회장이 오는 22일 내한해 직접 시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리콘 한류 가수상’은 정확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해외에서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가수를 선정한다는 점에서 기존 ‘한류상’들과는 차별화될 전망이다. 특히 한일 양국을 대표하는 음악차트 간 첫 교류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제 1회 가온차트 K-POP 어워드에는 전 세계 K-POP 열풍을 이끈 아이돌 가수들을 비롯해 지난해 대중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가수들 및 작품자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자세한 시상 부문과 후보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곧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시상식은 오는 22일 오후 7시 서울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개최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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