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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발렌타인데이 특별 선물 세트 내놔

입력 2012-02-06 11:52:48 수정 2012-02-06 12: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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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는 다가오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로맨틱하고 특별한 발렌타인데이 선물을 출시한다.

발렌타인데이 한정판 선물세트 중 ‘커플링 머그 세트’는 손잡이가 반지 모양인 독특한 디자인으로 음료를 마실 때 손가락에 반지를 낀 것처럼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제품은 골드하트와 실버하트 머그잔 2개가 1세트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2만원이다. (1개 구매 시 1만원)

‘Love me’ 콘셉트의 발렌타인데이 초콜릿 세트는 한 입에 쏙 들어가는 아기자기한 초콜릿을 로맨틱한 고품격 패키지에 담았다. ‘Love me’ 초콜릿 세트는 총 5가지 종류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5,000원~13,000원이다.

또한 빨간 입술과 장미모양의 볼펜도 이색 아이템이다. 반짝이는 불빛과 함께 ‘I love you’라는 고백 멘트가 나오는 ‘키스미 볼펜’과 ‘핑크로즈 볼펜’도 사랑고백을 위한 선물로 좋다. 이번 발렌타인데이 선물들을 자신만의 특별한 패키지로 만들 수 있도록 ‘발렌타인 프리패키지’ 선물상자 2종도 함께 내놨다.

한편, 던킨도너츠는 진한 초콜릿 맛과 로맨틱한 모양이 특징인 발렌타인데이 도넛도 선보인다.

초콜릿 도넛으로는 초코 코팅 속에 진한 초코 크림이 들어있는 ‘트리플 초코’와 진한 초콜릿 타핑 속에 가나슈 필링을 넣은 ‘초코지브라’가 준비됐다. 스트로베리와 바바리안 필링을 동시에 맛 볼 수 있는 하트 모양의 ‘사랑에 빠진 도넛’, 달콤함을 더 큰 사이즈로 즐기는 ‘빅후로스티드’ 도넛도 발렌타인데이 선물용으로 좋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나만의 발렌타인데이 선물을 구성할 수 있도록 독특한 제품과 다양한 패키지를 선보였다”며, “사랑을 전하는 모든 분들이 로맨틱하고 달콤한 발렌타인데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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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6 11:52:48 수정 2012-02-06 12: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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