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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식상한 초콜릿 보다 실속형 선물이 대세!

입력 2012-02-06 17:12:58 수정 2012-02-06 17: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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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를 앞두고 많은 여성들이 남자친구에게 줄 특별한 선물을 마련하기 위해 고민에 빠졌다. 선물 종류가 다양한 여성과 달리 남성을 위한 선물은 종류가 한정적이다 보니 더욱 고민되기 마련.

특히 남자친구가 건강을 중시하는 웰빙족이거나 유행에 민감한 트렌디세터 혹은 얼리 어답터나 입맛과 피부가 예민한 편이라면 고를 수 있는 선물의 폭이 훨씬 좁아진다.

여기에 최근 트렌드는 식상한 초콜릿 선물보다는 다양하게 활용이 가능한 실속형 선물을 고르는 것. 코 앞으로 다가온 발렌타이데이에 내 남자친구 개성에 꼭 맞는 ‘맞춤형’ 선물을 준비해 센스있는 여자친구로 거듭나보자.


▲ 건강이 최우선! 웰빙족 남자친구에게 - LG전자 이오나이저

내 연인이 건강을 꼼꼼히 챙기는 웰빙족이라면 이번 발렌타인데이에는 남자친구의 방안 공기까지 센스 있게 챙겨보자.

LG전자에서 선보인 공기 제균기 ‘이오나이저’는 독자기술인 ‘나노 플라즈마 이온’을 적용, 공기 속 유해 물질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 공기 속의 곰팡이, 미세먼지 등 알러지 원인물질을 제거해 결막염, 비염 등에 걸리지 않을 수 있도록 돕는다. 뿐만 아니라 신종플루, 독감, 폐렴균도 95% 이상 제거한다.

▲ 패션의 선두주자 트렌드세터 남자친구라면 – 리키브라운 백팩

남자친구가 패션에 민감한 트렌드세터라면 최신 유행하는 백팩을 선물해보자. 그가 좋아하는 색상과 스타일을 알고 있다면 금상첨화.

지난해 7월에 런칭한 프리미엄 가방브랜드 ‘리키 브라운’의 백팩은 최근 대학생과 직장인들 사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이다. 이태리 명품 가죽과 자연 친화적 캔버스의 백팩은 착용감 뿐만 아니라 세미 정장, 캐주얼 등 다양한 패션에 매치가 가능해 인기가 좋다.

▲ 여자보다 예민한 피부의 남자친구에게 딱! – 비오템 옴므

트러블이나 건조함 등 민감성 피부로 고생하는 남자친구에게는 다른 선물보다 피부 개선에 도움이 되는 기초 화장품 선물이 제격이다.

비오템 옴므의 티-쀼르 인텐스 클렌징폼과 울트라 컴포트 모이스춰 라이징 밤은 민감하고 번들거리는 피부에 피지의 과다 분비를 막고 모공 수축을 도와주며 쉐이빙 후 따끔거림, 홍조 등을 진정시킨다. 또, 피부에 집중적으로 수분을 공급해 촉촉한 피부를 가꾸어 준다.


▲ 커피 입맛 까다로운 남자친구에게 - 네스프레소 픽시(PIXIE)

커피를 브랜드까지 따져가며 즐기는 커피 입맛 까다로운 남자친구라면 선물로는 커피머신이 안성맞춤이다.

세계 최상위 1%의 원두를 맛볼 수 있는 네스프레소 캡슐 커피머신 픽시는 최근 젊은 세대가 받고 싶어 하는 머스트해브 아이템이다. 들고 다니면서 사용이 가능할 정도로 작고 아담한 사이즈를 자랑할 뿐만 아니라 레드, 인디고, 타이탄 컬러 등 다양한 색상 선택도 가능하다.

내 연인이 좋아하는 색상으로 맞춤형 선물을 할 수도 있으며 캡슐 커피가 총 16가지 그랑크뤼로 종류도 다양해 커피의 강도 및 용도(에스프레소, 카푸치노 등)에 따라 선호도에 맞게 음미할 수 있다.

LG전자 한국 마케팅 본부 HA 마케팅 담당 김정태 부장은 “최근에는 발렌타인데이 하면 연상되는 초콜릿을 준비하던 이전과 달리 연인의 개성에 맞는 선물을 준비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며 “이 같은 맞춤형 선물은 상대방의 취향과 선호도를 잘 파악하고 있어야 준비가 가능해 선물을 받는 사람에게도 큰 감동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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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6 17:12:58 수정 2012-02-06 17: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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