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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김강우-송새벽이 전하는 ‘인류멸망보고서’ 3월 대공개!

입력 2012-02-07 14:32:52 수정 2012-02-07 15: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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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승범, 김강우, 송새벽 주연의 영화 ‘인류멸망보고서’가 3월로 개봉을 확정 지었다.

‘장화, 홍련’, ‘악마를 보았다’ 등을 통해 늘 새로운 장르를 선보였던 김지운 감독과 ‘남극일기’의 임필성 감독이 함께 만든 이번 영화는 인류가 멸망하기 전 세 가지 징후에 대해 그렸다.

영화는 멸망에 대한 섬뜩한 경고로 가득하다. 인류가 더 나은 삶을 위해 개발한 로봇은 재앙의 첨병이 되고 바이러스에 전염돼 좀비로 변한 사람들로 가득하며 혜성이 지구를 향해 날아오기도 한다.

캐스팅 1순위 남자배우 류승범, 김강우, 송새벽과 김규리, 고준희, 진지희 등 개성과 연기력을 겸비한 여배우들을 한 영화에서 만날 수 있다는 것만으로 ‘인류멸망보고서’가 그려낼 멸망의 모습이 기대된다.

2012년, 지구종말론이 실감나게 번지고 있는 가운데 등장한 ‘인류멸망보고서’는 “인류의 마지막 날, 무엇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과 함께, 흥미로운 멸망의 풍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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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07 14:32:52 수정 2012-02-07 15: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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