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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애니메이션에 꼭 있는 단 한 가지 공통점은?!

입력 2012-02-08 09:54:57 수정 2012-02-08 09:5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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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는 애니메이션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매력적인 주인공과 주인공의 곁을 지키며 깨알 같은 재미를 선사하는 찰떡궁합 짝꿍이 등장한다는 것.

과연 어떤 작품들이 환상 콤비의 등장으로 우리에게 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까.

▲ 티격태격 환상 호흡 ‘토르:마법망치의 전설’ - 허당 ‘토르’ & 마법망치 ‘크러셔’


내일(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토르:마법망치의 전설’의 ‘토르’와 마법망치 ‘크러셔’는 티격태격하면서도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한다.

영화는 평범한 대장장이 ‘토르’가 어느 날 우연히 하늘에서 떨어진 마법망치 ‘크러셔’를 만나 전사로 성장하는 과정이 유쾌하게 그려냈다.

특히, ‘애정남’, ‘사마귀유치원’에서 맹활약 하고 있는 최효종이 ‘크러셔’를, 하하가 허당 ‘토르’의 목소리 연기를 맡아 영화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 ‘슈렉’ 시리즈 - 최강 콤비 슈렉&동키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은 ‘슈렉’ 시리즈에도 최강 콤비가 등장한다. 바로 녹색괴물 ‘슈렉’과 수다쟁이 당나귀 ‘동키’가 그 주인공.

이 둘은 아름다운 ‘피오나 공주’를 구하기 위해 함께 모험을 떠나 위기의 순간마다 서로에게 힘이 돼주는 완벽한 호흡으로 오랫동안 관객들의 사랑을 받아 왔다.

▲ ‘아더 크리스마스’ - 허당산타 ‘아더’와 포장의 달인 ‘브라이오니’


하룻밤 만에 20억 개의 선물을 배달해야 하는 산타 집안 막내 ‘아더’가 선물을 성공적으로 배달하기 위해 펼치는 모험을 그린 ‘아더 크리스마스’. 이 작품에도 역시 환상 짝꿍 ‘아더’와 포장의 달인 ‘브라이오니 요정’이 찰떡 호흡을 자랑하며 마지막 선물 배달 미션에 성공, 영화의 재미를 더해주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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