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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H몰, 발렌타인데이 맞아 선물 특집전 기획

입력 2012-02-08 10:42:33 수정 2012-02-08 10: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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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이 운영하는 현대H몰에서는 다가오는 14일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그 남자의 소망상자’라는 선물 기획전을 마련했다.

현대H몰 내 배너를 통해 해당 기획전에 들어가면 다양한 상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 ‘Mary’초콜릿 20개 세트’(5만 6000원), ‘페레로로쉐 3x16세트’(2만 7000원)등을 비롯한 인기 초콜릿 제품은 물론, ‘쥬빌리 쇼콜라띠에’와 ‘레오니다스’, ‘트리니다드’ 등의 백화점관 프리미엄 수제 초콜릿도 온라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이 뿐만 아니라,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한 ‘꽃+케익 배달 서비스’(5만 7200원)와 남자친구를 위한 선물로 안성맞춤인 ‘보노 모노다인 밸런싱 2종세트’(1만 9900원), ‘존 바바토스 아티산 향수’(7만 9000원) 등의 남성 화장품 제품, 그리고 ‘캐논 EOS 600D KIT 세트’ (124만 2000원), ‘삼성 갤럭시탭 10.1’(74만 8000원) 등의 전자 제품들까지 다양한 상품들이 준비돼 있다.

한편 현대H몰은 14일까지 현대H몰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들을 대상으로 푸짐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7회 이상 H몰 출석 도장을 찍으면 추첨을 통해 ‘페레로로쉐 초콜릿’을 500분에게 증정하고, 발렌타인데이에 받거나 주고 싶은 선물을 응모한 고객들 중 총 10명(남 5, 여 5)을 추첨하여 가장 많은 인기를 얻은 상품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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