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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떼, 제품 구별 쉽도록 새 옷 입었다

입력 2012-02-08 10:54:48 수정 2012-02-08 10:5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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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오라떼(Olatte)’가 상큼한 과즙과 부드러운 우유 성분의 제품 특징을 살려낸 새 디자인 패키지 제품을 선보인다.

오라떼는 무탄산, 무색소 유성과즙음료다. 뼈와 치아의 약 99%를 차지하는 필수 영양소 칼슘을 함유하고 있으며, 칼슘의 흡수를 돕는 CCP가 들어있어 성장기 어린이와 뼈 건강을 생각하는 성인들이 마시면 좋다. 오리지널, 피치, 애플 등 3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리뉴얼된 디자인은 과일과 젖소의 캐릭터를 사용해 제품의 특징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기존 제품이 화이트 바탕에 과일의 이미지를 강조했다면, 새롭게 바뀐 디자인은 각 제품의 전면에 블루(오리지널), 핑크(피치), 그린(애플) 컬러를 사용해 소비자들이 원하는 제품을 쉽게 구별할 수 있도록 했다.

또 제품 상단에 칼슘 함유를 표시하고 제품 원료인 우유 성분을 젖소 캐릭터로 시각화해 다양한 포즈로 과일을 안고 있는 재미있는 모습을 일러스트로 그려 넣었다.

동아오츠카 이혜민 오라떼 BM은 “이번 디자인 리뉴얼은 오라떼의 제품 특징을 강조하는데 중점을 뒀다”며, “소비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부드러운 이미지와 캐릭터를 활용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새롭게 리뉴얼된 오라떼는 2월 8일부터 시장에 출시되어 대형마트, 편의점, 슈퍼마켓 등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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