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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항공, 바쿠 및 트빌리시 노선 취항식 개최

입력 2012-02-09 09:38:17 수정 2012-02-09 09: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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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타르항공은 첫 번째 남동부 유럽 노선인 트빌리시 노선(바쿠 경유) 취항 기념으로 바쿠 국제공항과 트빌리시 국제공항에서 취항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카타르항공 최고 경영자(CEO) 아크바르 알 바커는 트빌리시 노선의 첫 비행에 아제르바이잔 대사인 엘다 살리모브 조지아 대사인 에카트린 미카드제, 터키와 조지아에 주재하고 있는 카타르 대사인 압둘 라작크 가니 그리고 국제 언론사와 항공사 경영진 등많은 귀빈을 초청해 취항식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초청받은 귀빈들은 먼저 바쿠 국제공항에 도착해 아제르바이잔에 주재하고 있는 카타르 대사인 파하드 알 타니 및 항공사 관계자, 지역 매체로부터 환영 인사를 받았으며, 이어 트빌리시 국제공항으로 이동해 트빌리지 시장인 지기 우글라바와 경제부 장관인 이라클리 마트카바로부터 성대한 환영 인사를 받았다.

트빌리시와 바쿠 노선에 운항되는 에어버스 A320은 비즈니스 12석과 이코노미 132석을 갖추고 있으며, 각 좌석마다 900여 개 이상의 오디오 및 비디오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TV 등 최고 편의시설을 제공하고 있다.

카타르항공 최고 경영자(CEO) 아크바르 알바커는 “아제르바이잔의 풍부한 에너지 자원과 뛰어난 풍경 그리고 조지아의 경우 거의 서비스가 되고 있지 않은 유럽 나라라는 점에 취항을 시작하게 되었다”며, “새롭게 취항한 이번 노선이 하루 빨리 성장해 향후 운항 노선을 더욱 확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카타르항공은 트빌리시와 바쿠 노선에 이어 3월 21일 르완다의 키갈리, 5월 9일 크로아티아의 자그레브, 7월 3일 호주의 퍼스 그리고 케냐의 몸바사, 탄자니아의 잔지바르, 핀란드의 헬싱키, 사우디아라비아의 가심 등 올해 총 7개의 신규 노선을 취항할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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