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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인터렉티브, 신개념 애플리케이션 '캐치플러스'

입력 2012-02-10 09:35:23 수정 2012-02-10 09:3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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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마트폰 사용자가 급속도로 증가하면서 모바일 콘텐츠를 이용한 광고가 새로운 수익모델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조사를 살펴보면 스마트폰 이용자 2,109명 중 34.8%가 “스마트폰 광고는 유용한 정보나 혜택을 주기 때문에 내용을 살펴보거나 확인한다”고 답변했을 정도다.

이러한 모바일은 인터넷의 비해 작은 화면을 사용하기 때문에 주목도가 높고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동영상, 전화연결, 쿠폰 등에 특화된 랜딩 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디자인&마케팅 전문기업 시우인터렉티브는 모바일 게임과 광고를 결합한 신개념 애플리케이션 캐치플러스를 개발해 모바일 광고시장에 새로운 지평을 열고 있다.

네트윅 기반의 무제한 틀린그림찾기 앱게임 캐치플러스는 배너 형식의 스마트폰 광고 시스템과 달리 게임에 사용되는 그림을 전면 광고로 사용해 차별화했다.

기존 일부 광고 수익모델의 경우, 광고를 보면 돈을 주는 형태의 대가성 및 배너 광고 등은 강제로 노출되는 형태였기 때문에 소비자들에게 거부감을 주고 시선을 방해해 유저들의 이목을 끌지 못했다.

캐치플러스는 이러한 단점을 보안해 틀린그림찾기 게임을 즐기면서 소비자가 브랜드와 제품을 자연스럽게 인지해 광고의 몰입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스마트폰 전면에 광고 이미지가 1분 이상 노출되는 것은 물론 스테이지마다 여러 개의 틀린그림을 배치해 집중력을 높이고 반복적으로 광고가 노출되는 시스템을 통해 효과를 극대화한 것.

무료 애플리케이션인 캐치플러스는 실시간 업데이트 시스템을 구축, 항상 높은 퀄리티의 새로운 광고 이미지를 유저들에게 제공하고 있으며, 포인트, 경품, 랭킹 등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어 광고효과를 배가 시킨다.

캐치플러스 게임을 통한 구체적인 광고구성을 살펴보면, 지역, 연령, 성별 등 광고 대상으로 적합한 사용자만을 선별해 광고를 할 수 있어 더욱 효율적인 타깃팅 광고가 가능하며, 기본형 광고, 스페셜광고로 구성되어 있다.

기본형은 일반 게임 스테이지에서 약 90종 가량의 게임이 롤링되어 게임 진행 시간(1회당 최대 1분)동안 집중적으로 노출되며, 스페셜광고는 스페셜 스테이지에서 진행되는 광고로 게임 외에 로딩, 게임 스타트, 클리어, 선물추첨 등 연속으로 집중력 있게 광고할 수 있다. 또한 모든 게임의 끝과 그 외에 상황에서도 항상 노출이 이루어진다.

시우인터렉티브 최영욱 공동대표는 “이삼십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틀린그림찾기 게임과 광고의 결합인 캐치플러스는 스마트폰 유저들의 경우 다양한 게임과 이벤트를 무료로 부담 없이 이용할 수 있고, 특히 광고이미지라는 부정적인 시각이 없는 편이다”며 “광고주들 또한 배너처럼 클릭 및 카피에 대한 부담 없이 직접적인 광고노출 효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어 만족해 한다”고 설명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 기자 (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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