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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아시아 넘어 유럽까지 점령!

입력 2012-02-10 09:37:28 수정 2012-02-10 0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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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점프’가 중국 대륙의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하고 돌아왔다. 이번 중국 투어 공연은 지난해 12월 상해를 시작으로 올해 1월 18일 불경까지 8개 도시, 16회 공연 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공연은 서울시글로벌마케팅사업의 일환으로 문화도시 서울도 함께 소개해 한국 문화 전도사로서의 역할도 수행했다는 평. 투어를 거듭할수록 중국 내 입소문을 타고 마침내 90%가량의 객석 점유율로 중국투어공연을 마무리하였다.

성공적인 중국 투어 공연에 힘입어 ‘점프’는 이번 2월, 독일 함부르크와 일본 나고야에서 동시에 막을 올리며 점프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2월 2일부터 26일까지 총 20회의 공연으로 이루어지는 이번 함부르크 공연은 폴리겐데 바우텐극장과 공동주최로 진행된다.

공연 시작 일주일이 지난 현재, 많은 언론사의 격찬과 유명인사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독일 주요일간지 WELT는 “심플한 스토리와 화려한 액션으로 남녀노소 모두를 열광하게 한다.”고 극찬했다.

뿐만 아니라 일본 토카이 TV의 주최로 토카이 텔레피아홀에서 펼쳐지는 일본 나고야 공연 또한 지난해 후쿠오카 공연에 이어 또 하나의 일본 진출 성공 사례를 만들 것으로 기대된다. 오픈 한 달 전부터 높은 티켓판매율 일본에서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한편 공연 ‘점프’는 2003년 초연 이후 현재 9,000회 공연, 320만 명의 관객을 돌파한 점프는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에딘버러 프린지 박스 오피스 1위, 웨스트엔드 4년 연속 공연 전석 매진, 2007년 공연 최초 100만 불 수출탑상 수상한 바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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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0 09:37:28 수정 2012-02-10 09:3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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