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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진 일냈다, ‘1000원대 한우 고기 팝니다’

입력 2012-02-10 13:24:28 수정 2012-02-10 13: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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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에 지갑이 얇아지고 있는 요즘, 돈 천원으로 한우 고기를 구입할 수 있는 쇼핑몰이 등장했다.

개그맨 박영진의 한우 브랜드 우하하하는 최상급 품질의 한우 고기를 최저 1,000원대부터 저가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우하하하는 1등급 다짐육 100g당 1,500원, 1등급의 목심은 100g당 2,800원, 1등급 설깃살은 100g당 3,200 원에 판매된다. 또한 등심살, 안심살 등 한우의 고급 부위도 100g당 7,000원 대의 가격에 제공한다.

회사 측은 “값이 싸다고 저렴한 품질의 한우를 쓰는 것은 아닌지 염려할 필요 없다. 우하하하는 산지 직송으로 유통 마진을 최소화했으며 가격과 상관없이 정직하고 믿을 수 있는 한우만 선택해 공급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우하하하 한우는 경북 청정 지역에서 우수한 사육과 관리를 통해 자란 100% 순수 혈통 한우로, DNA 생산이력 추적시스템을 통해 한우의 출생부터 사료, 자라난 환경과 도축, 유통까지 모든 정보를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우하하하 관계자는 “회사 수익도 중요하지만 우리 한우를 소비자들이 믿고 먹었으면 하는 마음에 가격 파괴를 결심했다”며, “이번 기회에 소비자들도 부담 없는 가격에 한우를 맛보고 앞으로도 꾸준히 한우를 애용해줬으면 한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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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0 13:24:28 수정 2012-02-10 13:2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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