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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퐁뒤 먹다 떨어트리면 키스해야?” 밸런타인데이 위한 맛집 소개

입력 2012-02-10 13:53:14 수정 2012-02-10 13:5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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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타인데이를 앞두고 사랑 고백 장소 물색에 여념이 없는 시청자에게 솔깃한 소식이 있다.

푸드 전문 채널 올’리브의 ‘테이스티 로드3’에서 밸런타인데이 사랑 고백에 안성맞춤인 서울 시내 맛집들을 소개하는 것.

MC 박수진과 김성은이 국내 초콜릿 장인 1호가 운영하는 초콜릿 카페와 스위스풍 산장 느낌이 물씬 풍기는 우리나라 최초의 스위스 전문 레스토랑, 유럽 스타일의 레스토랑 등을 소개한다. 사랑을 고백하는 여자 입장에서 직접 맛을 보고 냉정하게 맛과 분위기를 평가할 예정이라고.

이 날 방송에서는 사랑 고백의 대표적인 메뉴로 퐁뒤가 등장한다. 스위스에서는 퐁뒤를 먹을 때 여자가 포크의 내용물을 떨어트리면 남자에게 키스를 하는 풍습이 있다고 한다.

이에 김성은은 “키스 받기를 원하는 여성분들은 자연스럽게 내용물을 떨어트리는 연습을 해야겠다.”고 팁을 전했다. 이어 “남편이 운동선수다 보니 분위기 있는 집 보다는 주로 삼계탕, 고기, 회만 먹으러 다녀서 아쉽다.”고 밝히기도.

‘테이스티 로드3’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맛집 소개편은 11일 낮 12시와 밤 11시에 방송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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