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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에 ‘무한리필 스테이크 하우스’가 떳다

입력 2012-02-14 10:00:48 수정 2012-02-14 10: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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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음식 전문 무한리필 스테이크 하우스 상파울루가 대학로 본점, 교대점에 이어 3호점인 명동점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오픈하는 명동점은 3층 규모로 맛있는 음식과 음악이 함께하는 문화공간이다. 국내 라이브 밴드의 재즈, 팝, 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공연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상파울루는 여러 종류의 고기를 꼬치에 끼워 숯불에 구워먹는 브라질 전통 슈하스꼬로 13가지 스테이크 부위를 선보이며, 브라질에서 즐기는 마늘밥, 훼이종 등 사이드메뉴 7종까지 총 20가지의 메뉴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제공한다.

특히 상파울루는 전문 요리사들이 요리 후 직접 테이블을 돌아다니면서 요리를 제공하며, 코스별로 즐긴 후 원하는 부위의 스테이크를 계속 리필해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 질 좋은 단품 스테이크 메뉴, 무한리필 스테이크 코스요리, 런치 파스타 및 샐러드, 수제 피자 및 어린이 메뉴 등이 준비됐으며, 런치에 스테이크 5종 중 2가지를 선택하면 사이드메뉴와 스테이크 정찬을 제공하는 해피런치 스테이크 메뉴를 9,900원에 선보인다.

상파울루 홍승만 이사는 “기존의 패밀리 레스토랑의 가격 문턱을 낮춰 질 좋은 스테이크를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며 “음식과 공연이 접목된 상파울루 명동점은 다양한 볼거리로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외식공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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