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려원-제시카-지연-박하선, 똑같은 핑크 숏니트 누가 가장 러블리해?

입력 2012-02-14 10:43:37 수정 2012-02-14 10: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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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절기 최고의 아이템 니트가 셀러브리티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그 중 드라마, 시트콤 등 브라운관을 종횡무진하고 있는 4명의 연예인이 동시에 선택한 니트가 있어 누리꾼들의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샐러리맨 초한지 려원’,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박하선’, ‘난폭한 로맨스 제시카’, ‘드림하이2 지연’ 등 패셔니스타들이 같은 니트를 착용한 것.

그들이 선택한 니트는 숏한 길이감과 절개 디테일, 러블리한 컬러감이 독특하다. 하이웨스트 스커트, 플리츠 스커트, 와이드 팬츠 등 어떤 아이템과도 잘 어울리며 세련되면서도 페미닌한 룩을 연출할 수 있다.

에린브리니에 브랜드 관계자는 “지난 주만 3명의 연예인이 한꺼번에 입고 나와 지난 주말 판매에서도 좋은 반응을 보였다. 곧 완판 될 것” 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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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4 10:43:37 수정 2012-02-14 10:4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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