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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수도 반했던 ‘소울라이츠’...4년 공백 깨고 첫 정규앨범 발표

입력 2012-02-14 14:25:57 수정 2012-02-14 15: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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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울라이츠가 4년간의 공백을 깨고 첫 번째 정규앨범을 발표한다.

2008년 EP 앨범 이후 1년간의 작업 끝에 완성한 첫 정규앨범 ‘Seoulitude’를 세상에 공개하는 것. 앨범 제목인 ‘Seoulitude’는 ‘Seoul’과 ‘Solitude’를 합쳐서 만든 ‘서울의 고독’이라는 뜻을 담은 신조어다.

지난 4년여 동안 소울라이츠는 대중보다 ‘음악인’을 꿈꾸는 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슈퍼스타K3의 신지수는 소울라이츠의 ‘도시의 밤’을 불러 오디션을 통과해 이슈가 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소울라이츠는 음반기획사의 도움이나 홍보활동 없이도 EP 앨범의 수록곡들이 4년간 꾸준히 온라인 음원차트 상위권에 오른바 있다.

이번 앨범 ‘Seoulitude’는 소울라이츠가 기본적으로 추구해오던 네오소울 색채가 전작보다 강하게 드러나 있다. 여기에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가사와 멜로디로 마니아뿐만 아니라 대중들과도 교감할 수 있는 곡들로 채워져 있다.

밴드적 사운드로 앨범의 서막을 알리는 연주곡 ‘We Are Seoulights’를 시작으로 소울라이츠의 색채를 잘 드러내는 ‘What Shll I Do’, 러브송 ‘We're in Love’와 EP 앨범의 히트 넘버 ‘도시의 밤’과 ‘I'm Alright’도 어쿠스틱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돼 수록됐다.

소울라이츠의 첫 정규앨범 ‘Seoulitude’는 16일 온라인을 통해 선공개되며, CD는 21일 발매 예정이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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