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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사상 가장 격렬한 전투가 3D로 되살아난다!

입력 2012-02-14 15:27:01 수정 2012-02-14 15: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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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대서사 액션 블록버스터 ‘타이탄의 분노’가 3월 29일로 국내 개봉을 확정 지었다.

이번 작품은 인간 세상의 평화를 되찾으려 분노한 타이탄과 맞서 신을 구한 인간 페르세우스가 펼치는 신화사상 가장 격렬한 전투를 그렸다.

지난 2010년 개봉해 흥미로운 신화 스토리와 압도적인 스케일로 국내 260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타이탄’에 이어 그리스 신화를 새로운 이야기로 재창조한 작품이다.

이번 편은 ‘월드 인베이젼’을 연출한 조나단 리브스만이 메가폰을 잡고, 샘 워싱턴과 리암 니슨, 랄프 파인즈 등이 신화의 인물들을 열연한다.

특히 ‘타이탄의 분노’는 그리스 신화의 결정판이라 할 수 있다. 제우스, 아레스, 안드로메다 공주 등 신화 속 캐릭터가 대거 등장한다. 또한 타이탄이 펼치는 대규모 백병전 등 신화 속에 묘사된 공간과 사건들을 전편보다 더욱 완성도 높은 3D로 전율을 일으킬 예정이다.

‘타이탄의 분노’는 일반 상영과 3D, 3D 아이맥스 버전으로 개봉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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