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Total News

이색 초콜릿으로 그의 마음을 노려라

입력 2012-02-14 17:44:36 수정 2012-02-14 18:14:40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동서양을 막론하고 사랑의 징표로 여겨지는 초콜릿은 발렌타인데이의 대표적인 선물이다.

하지만 매년 비슷한 초콜릿에 남자친구가 싫증낸다면 좀 더 스윗하고 스페셜한 제품에 주목해 보자. 발렌타인데이를 더욱 로맨틱하게 만들 이색 초콜릿 아이템들을 소개한다.

▲ 초콜릿 아이스크림의 달콤한 초대

초콜릿 아이스크림은 달콤함과 특별함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발렌타인데이 선물이다.

하겐다즈의 ‘벨지안 초코렛’은 초콜릿 러버들에게 특히 인기 있는 플레이버다. 최상급 카카오와 순수한 크림이 어우러진 초코 아이스크림에 초콜릿이 부드럽게 믹스되어 깊은 초콜릿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제품 속 초콜릿 청크는 최고급 초콜릿의 원산지라 불리는 벨기에산으로 진짜 벨지안 초콜릿이 약 20% 이상 함유돼 일반 아이스크림에 비해 훨씬 진하다.

만약 연인과 함께 근사한 저녁 후, 달콤한 디저트가 필요하다면 발렌타인데이 디저트 메뉴로 하겐다즈 ‘러브 인 벨지움’을 추천한다.

퐁당 쇼콜라 속 초콜릿 소스와 달콤한 초콜릿 아이스크림, 진한 벨지안 초콜릿 아이스크림이 조화를 이루며 혀끝에서부터 입 안 전체로 달콤함이 퍼져나가는 특별한 경험을 즐길 수 있다.

이름에서부터 사랑이 느껴지는 초콜릿 디저트를 함께 먹으며 설레는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로맨틱한 디너를 위한 ‘초콜릿 와인’

연인들의 기념일 ‘발렌타인데이’에 와인이 빠질 수 없다.

이마트는 발렌타인데이를 겨냥해 국내 최초로 네덜란드산 ‘Choco Vine’과 미국 ‘Chocolate shop’ 등 초콜릿 와인을 내놨다.

‘Choco Vine’은 프랑스산 와인과 네덜란드산 고품질 초콜릿을 결합해 와인의 깊은 향과 초콜릿의 달콤함을 함께 즐길 수 있으며 ‘Chocolate shop’은 워싱턴에서 재배된 포도 와인과 다크 초콜릿을 결합해 진한 코코아 맛을 느낄 수 있다. 달콤 쌉싸래한 초콜릿 와인은 연인과의 로맨틱한 발렌타인데이 디너를 완성하는데 결정적인 선물이 될 것이다.

▲ 커피 마니아를 위한 초콜릿 ‘턱시도 빈 초콜릿’

초콜릿 보다 커피를 사랑하는 남자친구에게 딱 어울릴 선물이 있다.

할리스 커피는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프리미엄 초콜릿, 쿠키 앤 크림 카라멜 초콜릿, 턱시도 빈 초콜릿, 다크 초콜릿 아몬드 중 3가지 초콜릿을 함께 구성한 특별 패키지를 선보인다.

특히 ‘턱시도 빈 초콜릿’은 프리미엄급 커피 원두를 로스팅해 다크 초콜릿과 화이트 초콜릿으로 감싼 제품으로, 커피 마니아인 연인을 위한 안성맞춤 초콜릿 선물이 된다.

▲ 달콤한 향기를 전하고 싶다면 ‘사랑을 전하는 꽃다발’

초콜릿과 케이크와 꽃은 큐피트 화살이 되는 사랑의 아이템이다.

파리바게뜨 ‘사랑의 꽃다발’은 초콜릿과 케이크 두 가지 형태로 만나볼 수 있는 플라워 패키지다. 초콜릿 제품은 달콤한 꽃다발 콘셉트로 밀크, 핑크, 화이트 장미꽃 몰드 초콜릿이 담겨있다.

연인들의 기념일에 빠질 수 없는 생크림 케이크는 사랑스러운 핑크빛 딸기 시트에 상큼한 딸기 크림을 샌드한 케이크로 발렌타인데이 고백을 더욱 사랑스럽고 로맨틱하게 만들어 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가계 소득의 약 28%, 미취학 자녀에게 들어간다

· 이경규-팔도, 장학재단 출범···빨간 라면도 내놓는다
· 겨울 끝자락, 건강 먹거리가 필요해
· 모유 수유, 온화한 성격에 영향
· 드라마 속 세련된 선생님의 공통점?

· 현대카드 슈퍼콘서트16 레이디 가가 내한공연

입력 2012-02-14 17:44:36 수정 2012-02-14 18:14:40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