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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아이에게 읽기를 가르치는 방법

입력 2012-02-16 16:56:41 수정 2012-02-16 16: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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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글을 배우는 시기는 언제가 적당한가?’ 하는 것은 유아의 아이를 둔 부모라면 한번쯤 궁금하게 여기는 질문이다.

이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은 참으로 다양해서, 아이의 창의력을 생각한다면 좀 늦게 글을 떼야 한다는 의견도 있고, 아이가 준비가 돼 있거나 글에 관심을 보일 때가 적기라는 의견도 있다.

『아이에게 읽기를 가르치는 방법』(푸른육아 펴냄)의 저자이자 인간잠재력개발연구소 설립자이며 아동 두뇌 발달 분야의 전문가인 글렌 도만은 가능하면 빨리 아이에게 글을 가르쳐야 한다고 말한다.

아이가 글을 읽음으로써 두뇌가 발달하고 잠재력이 폭발적으로 깨어나며, 더 나아가 아이의 인생이 달라지는 전환점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두뇌가 완성되는 시기는 만 6세이므로 일찍 가르칠수록 더 빨리, 더 쉽게 배울 수 있다. 중요한 것은, 글을 읽음으로써 아이가 인류의 위대한 유산인 책을 좀 더 일찍 읽어 지식의 양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아이는 모두 배우는 데 천재다’, ‘하루라도 일찍 시작할수록 언어를 빨리 배운다’, ‘읽기를 가르쳐라, 아이의 두뇌가 발달한다’, ‘아이에게 읽기를 가르치는 방법’, ‘연령에 따른 맞춤형 읽기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다섯 개의 파트 속에 읽기를 기술적으로 가르치는 방법뿐만 아니라, 왜 읽기를 가르쳐야 하는지, 그것도 어린 시절에 가르쳐야 하는 이유를 수많은 사례를 통해 검증하고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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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6 16:56:41 수정 2012-02-16 16: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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