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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 오노, 6년 만에 내한공연을 갖는다.

입력 2012-02-16 17:06:11 수정 2012-02-16 17: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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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Wish You Love’, ‘Pretty World’ 등 수 많은 CF와 영화에 사용된 음악을 통해 국내에 이름을 알린 리사 오노가 6년 만에 내한공연을 갖는다.

리사 오노는 보사노바라는 기본적 틀에 미국, 이탈리아, 프랑스, 아랍 등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소화해내는 뮤지션이다. 이러한 그녀의 음악적 취향은 많은 이들에게 보사노바를 보다 편안하게 받아들이게 만들기도 했다.

이번 리사 오노 내한 공연 역시 정통 보사노바를 바탕으로 칸초네, 샹송, 컨트리, 소울과 우리 민요 ‘아리랑’까지 지난 20여 년간 그녀가 시도해 왔던 다양한 보사노바를 즐길 수 있다.

두 차례에 걸친 지난 내한공연이 앨범을 중심으로 기획된 투어였다면, 이번 내한 공연은 지난 20여 년 간 들려줬던 그녀의 다양하고 폭 넓은 보사노바 프로그램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리사 오노 내한공연은 3월 3일 오후 5시 용인시 여성회관에서, 4일엔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펼쳐진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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