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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연휴 해외여행지로 홍콩 가장 높은 선호 보여 | Kizmom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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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 연휴 해외여행지로 홍콩 가장 높은 선호 보여

입력 2012-02-16 10:36:08 수정 2012-02-16 10: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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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투어에서 올 봄 최고의 황금연휴인 3·1절 연휴 동향을 분석했다.

작년 3·1절 연휴를 2011.2.25-3.1까지 5일로 보고, 올해 3.1절 연휴를 2012.2.29-3.4일까지 5일로 잡고, 작년과 비교했을 때, 연휴시작을 보름 앞둔 2월 15일 현재까지의 예약률은 작년에 비해 14.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작년 연휴는 2월에 찾아온 설 연휴 기간과 불과 3주 차이로 가까워 분산이 어려웠지만, 올해는 1월 설 연휴와 비교적 떨어진 기간과 주말까지 이어지는 휴가 패턴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 인기지역 – 동남아, 인기도시 - 홍콩

작년에 이어 동남아지역이 인기지역 순위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진으로 인한 일본지역의 수요가 동남아지역으로 흡수되며 작년에 비해 점유율도 무려 12% 늘어난 수치를 보이고 있다.

홍콩의 경우 인기도시 순위 작년 4위에서 올해 1위로 올라 지난해 하반기부터 오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3.1절 연휴에 전세기가 투입됐지만, 3박4일 상품을 중심으로 예약이 몰려 15일 현재 잔여좌석이 거의 없는 상태다. 백만불짜리 야경과 쇼핑으로 유명한 홍콩은 짧은 연휴기간을 만끽하기에 최적의 여행지로서 선호도면에서 압도적이다.

관광과 휴양을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관광지로 유명한 파타야는 작년에 비해 순위는 한 단계 하락했지만, 점유율에서 보면 작년과 비슷한 수준을 보이며 단거리 지역의 인기 여행 도시임을 확인했다. 하롱베이와 씨엠립이 10위권에 새로이 진입한 것도 눈에 띈다.

▲ 3월 1일 출발객 가장 많아

5일간의 연휴 중, 실질적으로 여행을 떠나기 적합한 2월 29일부터 3월 2일까지의 3일 동안 가장 많이 출발하는 날짜는 3월 1일로 전체 출발객의 44.5%를 차지했다. 이어 2월 29일이 30.5%를 기록해 연휴 시작 첫날과 둘째 날에 가장 많은 출발객이 몰렸다.

▲ 남은 좌석 찾기 팁!

중국지역은 홍콩, 장가계에 전세기가 운항되지만, 현재 예약이 거의 끝난 상황이고 대만, 상해, 북경이 아직 여유가 있다. 일본지역의 경우, 오키나와를 제외한 대부분의 지역이 좌석 확보가 가능한 상태다. 주로 2박3일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된 일본상품은 3월 3일 출발해도 연휴기간에 맞춰 돌아올 수 있어 여유 있는 출발이 가능하다.

동남아지역은 방콕/파타야/세부/푸켓 등 인기지역의 경우 대부분 좌석이 소진됐고, 3월 2일 출발은 잔여석이 남아있다. 또한 인기지역인 베트남-캄보디아, 다낭 등 인도차이나 지역은 3월 2일 출발까지도 좌석이 소진된 상태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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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6 10:36:08 수정 2012-02-16 10: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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