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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임, 국내 최초 모바일 3D 광고 선보인다

입력 2012-02-16 10:38:47 수정 2012-02-16 10: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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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임이 국내 최초, 모바일 3D 광고를 선보인다.

이번 광고는 ‘스마트 한게임’을 통해 서비스 중인 액션퍼즐게임 ‘한게임 버즐:잃어버린 깃털’의 캐릭터를 소재로 활용, 광고 화면을 터치하면 새 종류의 캐릭터인 ‘버즐’의 실감나는 동작과 표정 변화를 직접 체감할 수 있다.

깜찍한 외모의 게임 캐릭터인 ‘버즐’을 터치하면 움직이고 날아다니는 등의 동작은 물론 울고, 화를 내는 등 실감나는 감정 표현도 함께 느낄 수 있다.

국내 모바일광고도 이제 보는 시대를 넘어선 것.

영화 아바타와 3D TV의 광고 등 영화, 방송에서는 사실적이고 감각적인 효과로 입체 영상의 제작 사례가 국내외 전반에 걸쳐 급증하고 있는 추세인 가운데, 국내 모바일 3D 광고로는 ‘한게임 버즐:잃어버린 깃털’이 최초다.

한게임 스마트폰게임사업그룹의 채유라 그룹장은 "게임 캐릭터와 새로운 기술의 접목을 통해 광고에서도 색다른 즐거움을 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수한 콘텐츠,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스마트폰 디바이스에 최적화 된 다양한 시도를 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모바일 3D 광고는 한게임과 모바일 광고 플랫폼 카울리를 서비스하고 있는 퓨쳐스트림네트웍스, 3D 솔루션업체인 트라이디 커뮤니케이션이 제휴해 제작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 기자 (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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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6 10:38:47 수정 2012-02-16 10:3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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