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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딩.투’, 사용자의 니즈를 반영한 기능에 영어권 국가도 관심

입력 2012-02-16 11:43:08 수정 2012-02-16 12: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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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는 사진 기반 SNS 애플리케이션(이하 ‘앱’) ‘푸딩.투’의 안드로이드 버전에 이어 아이폰용으로 출시했고, 앱스토어 등록 하루 만에 국내 앱 다운로드 1위를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또한, 영국의 유력 일간지 가디언에 ‘지금까지 나온 가장 혁신적인 사진 공유 앱’이라고 소개되는 등 해외시장에서도 주목을 받으며, 한국뿐 아니라 영어권 국가들에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이러한 폭발적인 인기는 푸딩카메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사진 필터 기능과 감정을 담아 공유할 수 있는 감성적 기능 등 스마트폰 사용자의 니즈를 반영한 기능들이 담겨 있고, 국내와 함께 글로벌 버전(영어 언어 지원)도 출시해 해외에서도 높은 다운로드 수를 보이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사용자들은 앱스토어 리뷰를 통해 ‘사진판 트위터’, ‘인스타그램을 뛰어넘는 사진 앱’, ‘페이스북, 트위터 사용자에게 매력적’, ‘필터 기능 최강의 사진 SNS’ 등 찬사를 쏟아내고 있다.

‘푸딩.투’는 휴대폰에 저장된 사진이나 ‘푸딩.투’ 카메라로 직접 촬영한 사진을 한 번의 터치로 간편하게 매력적인 색감으로 표현할 수 있는 후 보정 필터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회전, 블러드 기능 외에도 6개의 액자와 여러 장의 사진을 한 장에 담아 표현할 수 있는 ‘멀티 레이아웃’ 기능을 통해 다양한 사진을 연출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다른 사진 공유 앱들과는 달리 자신의 감정을 사진에 추가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외로운’, ‘즐거운’, ‘냠냠’ 등 총 15개의 기분 중 하나를 선택해 촬영 당시의 기분을 사진에 나타낼 수 있으며 듣고 있는 음악과 현 위치를 사진에 태깅해 자신의 일상을 공유할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현 위치를 기준으로 주변에 등록되는 최근 사진들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자신과 취향이 비슷하거나 자주 가는 장소가 비슷한 친구를 추천 받아 새로운 사람과의 인맥을 구축할 수도 있다.

한편 KTH는 2011년 12월 기준으로 다운로드 수 2천만을 돌파하며 스마트폰 이용자들의 필수 앱으로 자리 잡은 ‘푸딩 시리즈’(푸딩얼굴인식, 푸딩카메라 앱)의 3번째 시리즈로 최근 ‘푸딩.투’를 새롭게 선보인 바 있다.

KTH 윤세정 ‘푸딩.투’ PM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푸딩.투’가 출시 하루 만에 앱스토어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는 등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며 ““KTH는 이번 아이폰용 ‘푸딩.투’ 출시를 통해 보다 많은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사진과 함께 일상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국내를 넘어 해외 시장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희상 기자 (yhs@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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