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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김밥으로 열린 사랑의 열매

입력 2012-02-16 11:52:06 수정 2012-02-16 12: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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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업체 보광훼미리마트는 오늘 오전 보광훼미리마트 공익연계마케팅 상품 수익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는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서울시 중구 정동에 위치한 사랑의 열매 회관에서 사회복지모금회 김주현 사무총장, 보광훼미리마트 이건준 전무 외 모금회와 보광훼미리마트 일부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보광훼미리마트는 매년 삼각김밥과 도시락 판매 수익금의 1%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고 있으며 이번에 전달한 기부금은 약 6,600만원 이다.

보광훼미리마트 이건준 전무는 “보광훼미리마트는 지속적인 공익연계마케팅으로 기업과 고객이 함께 하는 기부문화 형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조으뜸 기자(ced@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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