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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간 주신 사랑, 20% 할인으로 갚을게요’

입력 2012-02-17 09:46:18 수정 2012-02-17 09: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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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탁전문 프랜차이즈 크린토피아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2월 20일부터 29일까지 ‘땡큐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1992년 창립한 크린토피아는 자동화 세탁 시스템과 세탁편의점 서비스를 도입하고, 와이셔츠 세탁을 990원에 제공하는 등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부들의 세탁 고민을 해결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 1,700여 개 대리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반 의류뿐만 아니라 운동화, 이불, 모피, 천연 어그부츠 등 세탁 영역을 확장해 소비자들에게 한 단계 높은 편의를 제공한다.

‘땡큐 페스티벌’은 20일 하루 동안 전국 크린토피아 매장을 찾은 고객에게 의류뿐만 아니라 운동화, 가방, 이불, 커튼 등 다양한 품목 세탁을 20% 할인 제공한다.(일부 품목 제외) 또한 20일~29일까지는 1회 2만 원 이상 결제 고객 전원에게 청정원 소면(700g)을 선물로 증정한다.

크린토피아 마케팅팀 서정범 팀장은 “크린토피아가 20주년을 맞이하기까지, 고객 여러분의 사랑이 큰 힘이 됐다”며, “고객들의 생활을 더욱 깨끗하고 편리하게 만들 수 있는 라이프 메이트가 되기 위해 기술과 서비스 개발에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임수연 기자 (ysy@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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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17 09:46:18 수정 2012-02-17 09: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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