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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상에서 바라보는 알래스카의 설경은 푸른빛보다 강렬하다

입력 2012-02-20 10:27:42 수정 2012-02-20 10: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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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캡투어가 크루즈 여행 상품을 최대 17%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이용 할 수 있는 특가 이벤트를 선보인다. 평소 크루즈 여행에 관심이 많거나, 비용이 부담돼 망설였다면 이번 사전예약 이벤트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크루즈 여행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레드캡투어는 알래스카 크루즈 9일 상품을 추천한다. 사전 예약을 할 경우 최대 9%까지 할인된다. 시애틀까지 아시아나 항공으로 이동 후 총 2천6백 명이 승선 가능한 골든 프린세스호에 탑승한다. 객실은 2인 1실 기준으로 트윈 침대가 기본으로 배열되며, 일반적으로 더블로 변형이 가능하다.

부대시설로 스크린 골프 및 넓은 실내외 수영장 등의 스포츠 시설과 대극장, 선상카지노 등과 같은 다양한 즐길 거리가 있으며, 선상 주최 칵테일파티와 갈라디너도 준비돼 있다. 그 외에도 스파와 마사지 프로그램도 제공되므로 휴식을 취하기에 좋다.

기항지 관광 추천 프로그램으로는 알래스카의 주도인 주노에서 하얀 설원 위 썰매를 즐기고, 연어 부화장을 방문해 알래스카의 별미인 연어구이를 맛보는 코스가 있다.

또한 2백종 이상의 어류와 갈색곰, 고래, 독수리 등 다양한 야생동물이 서식하는 글레이셔만 국립공원에서 표면 너비만 3.2km인 ‘뮤어빙하’ 관람 할 수 있다. 특히 크루즈에서 바라보는 피오르드의 풍경은 가장 아름다운 알래스카의 모습으로 남기 충분하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손은경 기자(sek@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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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0 10:27:42 수정 2012-02-20 10:2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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