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webhome/kmom/phplib/kizmom.hankyung.com/modules/news/news.view.php on line 64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webhome/kmom/phplib/kizmom.hankyung.com/modules/news/news.view.php on line 88
대학 초년생, 그녀들을 위한 머스트 노우 패션 | Kizmom 뉴스

전체뉴스

Total News

대학 초년생, 그녀들을 위한 머스트 노우 패션

입력 2012-02-20 16:47:38 수정 2012-02-21 14:05:29
  • 프린트
  • 글자 확대
  • 글자 축소
이제 교복을 벗을 고3 수험생들의 관심사 1순위는 무엇보다 2012년 새내기 대학생이 되기 위한 준비일 것이다. 특히 본격적인 성인이 될 준비에 나선 20살을 앞둔 예비 여대생들일수록 패션과 미용에 관심이 가는 것은 당연하다.

대학생이 되면 아무래도 교복이 아닌 사복을 착용하기 때문에 20대에 입문한 여성들에게 있어서 새내기답게 멋을 낼 수 있는 패션 지침은 더 없이 높은 관심을 자아낼 수 밖에 없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여러 벌의 옷을 구입하게 되면 아무래도 비용상의 부담이 가기 마련. 센스 있고 실용적 스타일을 미리 알아보고 대학 새내기로서 돋보이는 패션 코디를 해 보자.


▲ 발랄한 여대생 스타일의 기본. 캐주얼룩

무엇보다 20살의 대학생이 갓 된 설레임과 자유 분방함을 패션으로 표현하는 것이 키 포인트. 가장 기본적인 스타일은 캐주얼룩을 통해 활동적인 여대생의 스타일을 표현하는 것이다.

야상 점퍼는 해마다 풋풋한 대학 초년생의 느낌을 표현할 수도 있고 캐주얼한 멋을 살리기에도 좋은 대표 아이템으로 꼽혀왔다. 컬러는 트렌드인 카키, 베이지로 모던하면서도 트렌디함을 표현한다.

보온성이 좋은 아이템인 만큼 이너는 한층 가볍지만 추위에 대비한 소재의 니트 원피스 혹은 터틀넥 니트와 레깅스를 함께 믹스 앤 매치한다면 이제 갓 20대로서의 내추럴함과 세련된 멋을 낸 여대생으로서의 매력을 충분히 어필할 수 있을 것.

하의는 패셔너블하고 화사한 색상의 레깅스로 매치해 본다. 브라운, 캐멀, 와인 등의 화사한 컬러의 노르딕, 도트 무늬 등 다양한 패턴의 레깅스가 다양하게 선보여지고 있다. 나염 기모 레깅스는 보온성도 좋아 팬츠 대신 하의로 선택, 착용해도 가능하다. 후드 티셔츠, 맨투맨 티, 롱 니트와 매칭해 코디하면 좋은 아이템이다.

▲ 빠질 수 없는 여대생의 포인트 코디, 로맨틱 룩

여대생으로서의 성숙함을 표현하고 싶을 땐 단아한 원피스를 메인으로 투버튼 코트나 피코트 재킷으로 보다 조숙하고 여성스럽게 연출해보자.

투 버튼 테일러드 카라 코트는 심플한 스탠드 카라에 투버튼 디테일과 어깨 살짝 들어간 패드와 절개 라인이 착장시 핏을 살려주어 기모지 소재에 새틴 안감으로 가벼우면서 따뜻해 실용적이다.

기장은 힙선을 덮는 기장으로 데님, 원피스, 부츠 등과 멋스럽게 연출할 수 있는 아이템. 여기에 패치 고급스러운 브라운, 블랙 계열 퍼(폭스)하나만 함께 믹스 앤 매치해도 훨씬 화사한 포인트 스타일로 코디가 가능하다.

여대생으로서의 풋풋한 멋을 표현하기에는 자칫 무거워 보일 수 있는 단색컬러의 원피스보다 체크, 도트 무늬의 화사한 패턴, 컬러가 적용된 아이템을 추천한다.

체크패턴원피스는 소프트한 터치감으로 부드럽고 안감이 있어 편안한 스타일. 체크 패턴의 직조감이 살아있어 클래식하고 세련된 연출이 가능하며 셔링 장식이 포인트로 보다 여성스러움을 표현하는데 좋은 아이템이다. 네크라인의 레더 배색이 정갈하고 깔끔한 멋을 나타낸다.

리본이나 도트무늬 같은 패턴이 들어간 블룸스버리의 니트 원피스는 귀여운 멋을 살려주고 20살의 풋풋함을 강조한 스타일. 칼라 부분 리본이 패치되거나 니트 짜임의 허리 밴딩이 들어간 소녀 스타일을 추천한다. 여기에 칼라 부분 브로치를 매치한다면 한층 여성스럽고 섬세한 멋을 낼 수 있다. 스커트 색상은 블랙으로 레깅스나 스타킹도 같은 블랙으로 믹스 앤 매치 깔끔하게 마무리 코디 한다.

▲ 여성스러움과 실용적 패션을 동시에 잡는 걸리쉬 룩

활동이 많은 대학생들은 단품 코디로 보다 편안한 착용감을 부여하는 것이 좋다. 특히 수업이 많아 장시간 앉아 있어야 하거나 활동 범위가 많은 날, 여대생으로서의 정갈함을 뽐내야 하지만 편안함을 추구하고 싶을 땐 단품의 활용도를 높이자.

무엇보다 여성스럽고 귀여운 스타일로 감각을 뽐내는 것이 중요하다. 대학 새내기라는 특성상 이제 최대한 순수하고 어린 멋을 내추럴하게 표현하는 것이 포인트. 여성스러운 프릴이나 셔링이 잡힌 블라우스나 A라인 플레어 스커트를 코디 해보자.

블랙 프릴 블라우스는 프릴 장식으로 여성스러운 감각을 최대로 부각한 아이템으로, 셔링으로 볼륨감을 주었으며 편안한 피팅감과 착용감을 제공한다. 캐멀컬러 팬츠, 와인 컬러, 스커트 등으로 자연스러운 코디 포인트 연출이 가능하다.

스커트를 매칭하는데 있어서는 A라인을 매치시킨다면 한층 여성스럽고 소녀다운 연출이 가능하다. 실루엣이 A라인으로 퍼지는 스커트는 여성의 몸매 라인을 예뻐보이게 하고 단아하고 단정한 소녀로 변신시켜주는데 적합한 잇 아이템이기 때문에 대학 초년생을 더욱 빛나게 해 준다.

로맨틱 플레어 스커트는 허리 부분 고무 밴딩으로 편안한 착용감을 부여해주고 다양한 상의 코디가 가능한 베이직하고 여성스러운 디자인으로 활용도 높은 아이템이다. 밴딩 플레어 스커트는 단색의 베이직한 아이템으로 무릎 기장의 단정한 외관을 연출한다. 풍성한 플레어의 A라인 실루엣으로 여성스러운 외관을 연출, 다리라인을 슬림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윤지희 기자(yjh@kmomnews.com)

[키즈맘뉴스 BEST]

· 해외 명품 유모차 싸게 판다 속여 1억여원 ‘꿀꺽’
· 10대들 관심집중! 얼짱들의 뷰티시크릿?
· ‘1만 원 대 교복’으로 부담 줄이세요
· FBI가 감시한 세기의 인물, 스티브 잡스&마릴린 먼로
· 여드름 피부, ‘바르는 것’보다 ‘먹는 것’이 중요?

입력 2012-02-20 16:47:38 수정 2012-02-21 14:05:29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URL
© 키즈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