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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한국예술영화 8편 한자리에, ‘씨네큐브’서 2주간 상영

입력 2012-02-20 17:26:22 수정 2012-02-20 18: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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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영화관 씨네큐브가 ‘2012 한국예술영화의 별들’을 개최한다. 지난해 하반기 개봉한 한국예술영화 중 뛰어난 작품성으로 주목받은 8편이 상영된다.

2011년 칸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 초청으로 화제를 모은 홍상수 감독의 ‘북촌방향’과 송혜교 주연의 영화 ‘오늘’이 이번 기획전을 통해 재상영 된다.

또한 국내외 유수의 영화제에서 호평받은 작품들도 다수 포함돼있다. 지난해 베를린영화제 파노라마 부문에 공식 초청된 김수현 감독의 ‘창피해’, 소설가 이외수가 내레이션을 맡아 화제가 된 ‘오래된 인력거’, 석권한 애니메이션 ‘돼지의 왕’ 등이 다시 한 번 관객들을 찾는다.

‘2012 한국예술영화의 별들’은 오는 23일부터 3월 7일까지 2주 동안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열린다.

영화 상영 이외에도 감독, 배우, 평론가 등과 함께하는 씨네토크, 특별전 관람 티켓으로 참여할 수 있는 이벤트 등을 마련해 한국예술영화 팬들에게 뜻 깊은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상영시간표 및 씨네토크 일정, 이벤트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씨네큐브 홈페이지(www.icinecub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키즈맘뉴스 김수정 기자 (ksj@km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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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02-20 17:26:22 수정 2012-02-20 18: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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